의사소통과 재활
청각·언어재활에서는 무엇을 하나요?
아이가 소리와 언어에 접근하고, 원하는 것을 표현하고, 가족·친구와 소통하도록 돕는 과정이에요. 말소리 반복 연습만을 뜻하지 않아요.
함께 다루는 네 가지
아이의 나이, 듣기 상태와 소통 방식에 따라 내용과 비중을 정해요. 보청기·인공와우 사용 교육도 재활과 연결돼요.
표를 좌우로 움직여 전체 내용을 볼 수 있어요.
| 영역 | 하는 일 |
|---|---|
| 듣기 | 소리 유무, 차이, 말소리와 뜻을 알아가는 활동 |
| 언어 | 이해하는 말·수어와 표현하는 방법을 넓히기 |
| 의사소통 | 관심 나누기, 주고받기, 도움 요청하기 |
| 생활 환경 | 소음 줄이기, 기기 사용, 가족·교사와 소통 방법 공유 |
언제 시작하나요?
난청이 확인되면 조기에 가족 지원과 의사소통 상담을 연결하는 것이 중요해요. 원인검사나 장애등록이 끝나야만 소통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에요. 기기 선택 중에도 아이가 접근할 수 있는 언어와 상호작용을 제공해요.
평가 → 목표 → 일상 연습 → 재확인으로 이어져요
처음에는 아이가 이미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과 어려운 상황을 평가해요. 그 결과로 목표를 정하고, 수업에서 배운 방법을 놀이·식사·책 보기 같은 일상에서 써봐요. 다음 평가에서는 같은 능력의 변화와 실제 생활의 도움이 함께 확인돼야 해요.
처음 연결할 곳
청각 진료를 받는 병원의 언어재활·청각재활 창구, 지역 재활기관,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병행해 알아볼 수 있어요. 의료기관의 언어평가와 교육지원의 선정·이용 절차는 별도예요. 온맘에서 지역을 정해 기관 연락처를 찾고, 난청 영유아 경험과 부모 상담 가능 여부를 확인해요.
- 온맘에서 지역 교육·재활기관 찾기
기관정보 → 교육기관의 특수교육지원센터 / 복지기관의 발달재활서비스기관
www.nise.go.kr - 기관을 비교할 기준

